🧨 미카엘이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에게 한 일을 알면 충격을 받을 것이다.(에녹서) 🧨
📌 미카엘이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에게 내린 심판은 무엇인가?
1.2. 감시자들의 임무와 타락의 시작
2. 불복종의 계약과 네피림의 탄생
2.1. 우주적 반역과 여성들의 역할
2.2. 가인의 후손들과 금지된 지식의 전수
3. 네피림의 탄생과 여성들의 교만
4. 미가엘의 심판과 여성들의 변형
4.1. 심판의 선언과 미가엘의 임무
4.2. 여성들의 아름다움 파괴와 변형
4.3. 망각의 형벌과 미가엘의 경고
5. 홍수 이후의 망각과 미래의 예언
5.1. 망각의 저주와 홍수 이후의 영향
5.2. 예수의 경고와 미가엘의 재림
6. 어둠 속의 빛: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
보좌앞의 예슈아님 !!!
그들은 순진한 희생자가 아니라, 타락한 천사들과의 금지된 언약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자신들의 아름다움과 권력을 자랑하며 회개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고대 서적과 금기된 전통을 통해 천사들의 타락과 인간 여성의 역할이라는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충격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콘텐츠는 금지된 욕망이 어떻게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고 타락한 존재들이 낳은 거인들이 세상을 뒤덮었는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죄의 본질과 인간의 오만함이 초래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깨닫고, 과거의 교훈이 현대 사회에 어떻게 반복되는지 성찰할 수 있는 깊은 통찰을 얻게 될 것입니다.
1.1. 감춰진 이야기와 금지된 진실
세기를 넘어 감춰진 위험한 진실: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위험한 진실을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 존재하며, 이 비밀들은 수 세기 동안 어둠 속에 묻혀 있었다.
이 비밀의 조각들은 잊힌 책, 고대 전통, 그리고 시간 속에서 살아남은 속삭임 속에 흩어져 있다.
이는 마치 보이지 않는 힘이 한때 창조 전체를 거의 파괴할 뻔했던 것을 숨기려는 듯이 가려져 있었다.
창조의 질서를 파괴한 사건: 인류가 타락하여 대홍수로 멸망하기 전,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경계를 허문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단순한 천사들의 반란이나 인간의 타락을 넘어선 더 깊은 위반이자 불경스러운 결합이었다.
이 결합으로 인해 너무나 괴물 같은 존재가 태어나, 하늘조차 "자비는 없을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인간 여성들의 자발적인 참여: 성경은 거인, 폭력, 광범위한 타락에 대해 언급하지만, 거의 언급되지 않는 것은 이 금지된 계약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인간 여성들의 존재이다.
그들은 강제로 끌려간 것도, 순진한 희생자도 아니었다.
그들은 스스로 선택했고, 그 선택으로 자신들뿐만 아니라 한 세대 전체의 파멸을 초래했다.
계속되는 질문과 불편한 진실: 이 미스터리를 둘러싼 침묵은 우연이 아니며, 기억 자체가 너무 위험하여 지속될 수 없도록 강요된 침묵이었다.
그러나 에녹서, 거부된 고대 문서, 역사가 지우려 했던 전통 속에 그 흔적이 남아있다.
이 조각들은 인간과 신성 사이의 경계를 넘으려 했던 자들의 운명에 대해 놀라운 이야기를 전한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림자 속에 가려져 있으며,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잊혀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망각은 질문을 지우기는커녕 더욱 불안하게 만들었다.
이 계약이 무엇이며, 누가 이 타락한 하늘과 부패한 땅을 결합시켰는지, 그리고 그들이 어떤 대가를 치렀는지는 쉽게 답을 찾을 수 없는 불편한 질문들이다.
이는 하늘만이 반역한 것이 아니라 땅도 반역했으며, 천사들만이 타락한 것이 아니라 인간 남녀도 같은 심연을 걷고자 했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이 심연이 열리자 온 세상이 흔들리지 않고는 닫을 수 없었다.
금지된 결합의 결과: 그 금지된 결합에서 태어난 것은 역사를 변화시키고, 창조의 질서를 찢었으며, 하늘의 정의를 전례 없이 움직이게 했다.
침묵 너머의 진실: 침묵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으며, 숨겨진 모든 것은 드러나야 할 때가 있다.
이것은 신화나 전설이 아니라, 수 세기 동안의 침묵 아래 묻혀 있었지만 재 밑에 숨겨진 불처럼 살아있는 진실이다.
그 먼 옛날에 일어났던 일은 단순한 타락이나 죄악을 넘어선 불복종의 계약이자 결코 존재해서는 안 될 결합이었다.
이 계약 속에 열쇠가 있으며, 그 뒤에 숨겨진 것은 단순한 잃어버린 이야기가 아니라, 창조 자체에 난 깊은 상처로,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여 닫아야만 했다.
이야기의 시작점: 이 모든 것을 알기 위해서는 처음으로 돌아가, 하늘에서 파견된 자들의 사명, 금지된 욕망에서 비롯된 타락, 그리고 보호해야 할 시선이 소유욕으로 변한 순간을 이해해야 한다.
천사와 인간의 딸들(가인의 후손)1.2. 감시자들의 임무와 타락의 시작
감시자들의 본래 사명: 태초부터 인간이 번성하기 전, 하늘은 땅 위에 수호자들을 세웠다.
이들은 감시자들(Vigilantes)이라 불렸으며, 지극히 높으신 분으로부터 인류를 관찰하고, 가르치고, 보호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빛과 사명을 가진 이 존재들은 필멸자들의 이해를 훨씬 뛰어넘는 권위와 지혜를 가졌으며, 인간들 가운데 그들의 존재는 신성한 돌봄의 표현이었다.
다니엘서에는 이 감시자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관찰하는 자들로 언급되며, 창조의 어떤 것도 주님의 시야를 벗어나지 않음을 상기시킨다.
감시자들의 역할: 이 천사들은 땅을 다스리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감시하고 가르치기 위해 왔다.
그들의 역할은 성벽 위의 파수꾼, 창조주 앞에서 질서와 경외심을 유지하는 보이지 않는 파수병과 같았다.
그들은 인간을 스스로의 파멸로부터 보호하고, 순수한 예배를 보존하며, 인류의 성장에 따른 균형을 유지할 책임이 있었다.
욕망의 씨앗과 타락: 이것은 거룩하고 명확하며 협상 불가능한 사명이었지만, 영광을 묵상하는 마음속에도 욕망의 씨앗이 싹틀 수 있다.
인류가 번성하고 아담의 자손들이 땅에 퍼지기 시작했을 때, 바로 그런 일이 일어났다.
하늘을 향해야 할 시선을 가졌던 감시자들은 시선을 돌렸다.
그들은 인간들 사이에서 탐해서는 안 될 것을 보았다.
특히 가인의 후손들에 속한 인간의 딸들이 이 천상의 존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여성들은 자신의 혈통에 담긴 타락의 흔적을 지니고 있었으며, 외모는 아름다웠지만 마음은 부패하여 권력, 쾌락, 허영을 추구하며 살았다.
창세기 6장의 의미: 창세기 6장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은지라"라고 기록한다.
이 짧은 구절은 심오한 의미의 심연을 숨기고 있다.
이는 단순한 육체적 매력이 아니라, 의도적인 선택이자 신성한 질서의 파괴이며, 결코 존재해서는 안 될 결합이었다.
여성들의 공모: 이 여성들은 천사적 욕망의 희생자가 아니었다.
그들 스스로 자신에게 속하지 않은 것을 열망했다.
감시자들을 둘러싼 영광의 빛에 유혹되어, 오직 하늘만이 소유한 지혜를 얻고자 했다.
그들은 거룩함이나 회개,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찾지 않았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권력과 인간에게는 계시되지 않은 숨겨진 지식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감시자들이 시선을 돌려 유혹에 빠졌을 때, 이 여성들에게서 저항이 아닌 공모를 발견했다.
감시자들의 타락 완성: 타락은 바로 그 순간, 주시하던 시선이 욕망으로 변한 순간에 시작되었다.
이 순간 감시자들은 그들의 위치를 잃었다.
그들은 지키기 위해 보내졌지만, 소유하기로 결정했다.
가르치기 위해 세워졌지만, 범죄하기로 선택했다.
금지된 욕망은 행동으로 이어졌고, 계약이 시작되었다.
불순종한 계약 2. 불복종의 계약과 네피림의 탄생
2.1. 우주적 반역과 여성들의 역할
우주적 반역: 이 사건은 단순한 도덕적 위반이 아니라 우주적인 반역이었다.
창조주가 신중하게 설정한 인간과 천상 사이의 경계가 무너졌다.
분리되어야 할 것이 섞였고, 창조는 가장 깊은 구조에서 상처를 입었다.
마치 땅이 신성한 계획에 없는 낯선 씨앗, 즉 합당하지 않은 결합으로 오염된 것과 같았다.
숨겨진 지식의 전수와 계약의 확립: 가장 오래된 전통들은 감시자들이 이 여성들과 함께하면서 숨겨진 비밀, 금지된 기술, 주술과 무기를 가르치기 시작했다고 묘사한다.
하지만 이러한 타락을 드러내기 전에도, 결합의 행위 자체가 이미 창조주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었다.
이는 시선으로 시작되어 선택으로, 그리고 계약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 계약은 억제할 수 없는 무엇인가를 위한 문을 열었다.
헤르몬 산의 200 감시자들: 에녹서는 200명의 감시자들이 헤르몬 산이라 불리는 곳으로 내려와 금지된 욕망에 동참했으며, 서로 물러서지 않겠다고 맹세했다고 밝힌다.
이 집단적인 맹세는 반역을 확정했다.
이는 소수의 고립된 타락이 아니라, 많은 이들의 조직적인 봉기였으며, 이 행위를 신성한 질서에 대한 전쟁으로 만들었다.
이 전쟁의 중심에는 계약을 받아들인 여성들이 있었다.
유혹과 권력의 광경: 천사들은 육체에 매료되었고, 여성들은 영광에 매료되어 불경스러운 결합에 빠져들었다.
이 모든 것은 실수로 일어난 것이 아니었다.
모든 단계는 의식적이었고, 모든 선택은 계산된 것이었다.
감시자들은 혼자 타락하지 않았고, 가인의 후손들은 강제로 끌려가지 않았다.
그곳에는 상호 합의, 공유된 반역, 그리고 하늘과 땅을 아우르는 불복종이 있었다.
타락의 뿌리와 결과: 이 순간은 곧 세상에 퍼질 타락의 뿌리를 형성했다.
감시자들의 사명을 타락시킴으로써 인류 또한 타락했다.
보호가 되어야 할 시선은 정죄가 되었고, 가르쳐야 할 선물은 저주로 변했다.
반역한 천상 존재와 유혹적인 인간의 혼합에서 역사 전체를 뒤흔들 열매가 태어났다.
죄의 반복되는 패턴: 성경은 인간이 자신에게 속하지 않은 것을 추구할 때, 그들의 타락은 피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하와는 금지된 열매를 탐했고, 가인은 아벨의 영광을 탐했으며, 이제 가인의 후손들은 하늘의 지혜를 탐했다.
죄의 패턴은 항상 동일하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탐하고, 정해진 경계를 넘어서고, 신성한 질서를 깨뜨리는 것이다.
감시자들과 가인의 여성들은 같은 역사를 반복했지만, 훨씬 더 파괴적인 규모로 반복했다.
하나님의 침묵과 임박한 심판: 이때 하늘은 침묵했고, 지극히 높으신 분은 오래 참으심 가운데 관찰했다.
그러나 침묵은 승인을 의미하지 않았다.
아직 오지 않은 심판의 전조였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의로우심으로 항상 죄악의 분량이 채워지도록 허락하신 후에야 형벌을 내리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분량은 채워지고 있었다.
2.2. 가인의 후손들과 금지된 지식의 전수
점점 깊어지는 타락의 길: 감시자들의 타락과 여성들의 욕망은 더욱 어두운 무엇인가를 위한 길을 준비하고 있었다.
땅은 이 금지된 계약의 영향을 곧 느끼게 될 것이다.
타락한 천사들과 가인 가문의 딸들 사이의 불경스러운 결합에서, 천상도 인간도 아닌, 그 이상의 것, 즉 하늘과 인간 모두에게 도전할 기형적인 세대가 태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었다.
가인 후손들의 영적 이탈: 감시자들이 하늘에서 땅으로 시선을 돌리는 동안, 가인의 후손들 사이에서는 이미 무엇인가가 발효되고 있었다.
성경은 가인이 여호와의 면전을 떠나 에덴 동쪽 놋 땅에 거했다고 선언한다.
이 이탈은 지리적인 것뿐만 아니라 영적인 것이었다.
그의 후손들은 반역의 흔적, 즉 폭력, 오만, 창조주에게 복종하기를 거부하는 혈통의 표식을 지니고 있었다.
가인 후손 여성들의 위험한 아름다움: 이 후손들 사이에서 비범한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들이 나타났다.
외모는 아름다웠지만 마음은 부패했다.
창세기 6장에서 그들의 아름다움을 언급하는 성경은 그들을 찬양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들의 유혹의 위험성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
이는 거룩함을 반영하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허영과 타락에서 비롯된 권력의 도구로 사용되는 아름다움이었다.
여성들의 욕망: 이 여성들은 순수함을 추구하지 않았고, 상승을 추구했다.
그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원하지 않았고, 천사들이 지닌 비밀을 원했다.
창세기 4장에 묘사된 대로, 셋의 후손들이 산 위에서 헌신하며 주님의 이름을 불렀던 반면, 가인의 후손들은 평지에서 육체적 쾌락과 부의 추구에 탐닉했다.
그들의 눈은 세상과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권력에 고정되어 있었다.
그들은 감시자들이 오기 훨씬 전부터 거룩함을 거부했다.
그들의 마음은 이미 죄를 지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여성들의 적극적인 공모: 이 여성들은 천사적 욕망의 순진한 희생자가 아니라, 의식적인 계약의 적극적인 참여자였다.
감시자들이 그들을 보았을 때, 저항이 아니라 상호적인 욕망, 야망, 그리고 평범한 삶을 넘어선 갈증을 발견했다.
그들은 땅이 줄 수 있는 것 이상, 그들의 몸이 경험할 수 있는 것 이상, 그들의 세대가 이룰 수 있는 것 이상을 원했다.
그들은 숨겨진 지혜, 금지된 비밀, 인간에게 속하지 않은 능력을 원했다.
감시자들이 내려왔을 때, 그들은 도망치지 않았다.
도움을 청하지 않았고, 주님을 경외하며 저항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손을 내밀고, 마음을 열고, 계약에 자신을 내주었다.
그들은 타락한 천사들의 육체뿐만 아니라, 그들이 상징하는 불복종 그 자체를 받아들였다.
금지된 지식의 전수와 상호 욕망의 동맹: 에녹서는 감시자들이 여성들에게 주술, 마법,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움을 더욱 증진시킬 화장품 등 결코 드러난 적 없는 숨겨진 기술들을 가르쳤다고 기록한다.
이 지식의 전수는 강요된 것이 아니라, 원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배우고, 지배하고, 다른 이들보다 높아지기를 열망했다.
형성된 동맹은 압제가 아니라 상호 욕망의 것이었다.
이중 계약과 창조에 대한 도전: 이 계약은 이중적이었다.
한쪽에서는 금지된 열정을 채우려는 감시자들이 있었고, 다른 쪽에서는 측량할 수 없는 권력을 추구하는 가인의 후손들이 있었다.
이 만남은 천사적 반역과 인간적 반역이라는 두 가지 반역의 결합이었다.
이는 단순한 정욕이 아니라 동맹이었고, 단순한 유혹이 아니라 불복종이었다.
그 결합의 모든 행위는 창조주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었다.
여성들의 의식적인 선택과 타락의 협력: 이 순간은 온 땅의 타락을 위한 문을 연 결정적인 지점이었음을 이해해야 한다.
이 의식적인 선택으로 인해 여성들은 감시자들의 동반자일 뿐만 아니라, 타락의 협력자가 되었다.
순수한 생명을 낳아야 할 자궁은 타락의 땅이 되었고, 땅의 자녀들을 양육해야 할 가슴은 곧 나타날 기형의 원천이 되었다.
죄의 깊이와 후회 거부: 이 죄의 깊이는 오늘날까지도 울려 퍼진다.
인간의 마음이 거룩함을 거부할 때, 중립은 존재하지 않는다.
빛 안에 머물거나 어둠 속으로 빠져들거나 둘 중 하나이다.
가인의 후손들은 거룩함의 산을 거부하고 타락의 평야를 받아들였다.
그들은 반역한 자들과 함께 걷기로 의도적으로 선택했다.
그리하여 계약이 완성되었다.
금지된 결합의 결과와 자궁의 역할: 금지된 시선으로 시작된 것이 이제 살과 피가 되었다.
이 결합에서 태어난 것은 더 이상 인간도 천상도 아닌, 곧 땅을 황폐하게 할 불경스러운 융합이었다.
감시자들은 타락했지만, 다가올 세대의 운명을 결정한 것은 여성들의 의식적인 선택이었다.
여기에는 순진함도, 무지도 없었다.
오직 반역을 포용하겠다는 결정만 있었다.
이러한 교만, 금지된 것에 대한 욕망이 세상이 이전에 알지 못했던 가장 큰 타락의 문을 열었다.
하나님의 침묵과 임박한 심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침묵했다.
심판은 즉시 오지 않았다.
하나님은 기다리셨는데, 지극히 높으신 분의 인내는 형벌이 내려지기 전에 죄악의 분량이 채워지도록 허락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침묵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이 여성들의 자궁에서 생성되고 있던 것이 곧 태어날 것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태어났을 때, 땅은 결코 이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감시자들과 타락한 여성들의 결합에서 거인들, 즉 금지된 계약의 자녀들이 나올 것이며, 그들은 세상을 공포로 만들 것이다.
타락 천사와 인간 딸들의 불순종
3. 네피림의 탄생과 여성들의 교만
네피림의 탄생: 감시자들과 가인 가문의 딸들 사이의 금지된 결합에서 창조된 것 중 전례 없는 존재가 태어났다.
창세기는 몇 줄로 이 시대에 땅에 거인들이 있었으며, 그들은 유명하고 폭력적인 강력한 사람들이었다고 묘사한다.
그러나 이 짧은 문장 뒤에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영적인 심연의 계시가 숨겨져 있다.
네피림의 본질: 네피림은 단순히 거대한 키의 사람들이 아니었다.
그들은 하이브리드였으며, 절반은 천상, 절반은 인간으로 불경스러운 계약의 열매였다.
금지된 욕망에서 시작된 타락은 이제 살과 피가 되어 괴물의 형태로 땅 위를 걸어 다녔다.
에녹서의 묘사: 에녹서는 이 거인들이 엄청난 크기였지만, 그들의 권력, 폭력, 파괴에 대한 갈증은 더욱 엄청났다고 묘사한다.
네피림 어머니들의 교만: 이 생명체들의 어머니들은 자신들이 세상에 가져온 것에 대해 슬퍼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자신들의 상태를 찬양했다.
그들은 새로운 질서의 여왕으로 스스로를 보았고, 잔인함으로 인간을 지배하는 종족을 낳은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꼈다.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 할 곳에는 허영심 가득한 미소가 있었고, 신성한 용서를 구해야 할 곳에는 자신들의 죄에 대한 찬양이 있었다.
반역의 협력자: 이 여성들은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 이상이었다.
그들은 창조를 타락시킨 반역의 의식적인 협력자로 변모했다.
그들의 자궁은 생명을 잉태했을 뿐만 아니라, 파괴의 도구 그 자체를 생산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는 대신, 두려움과 숭배를 받는 거인들 옆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축하했다.
로마서의 선언과 여성들의 고집: 로마서는 인간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부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에 내버려 두시어 자신들을 욕되게 한다고 선언한다.
바로 그런 일이 일어났다.
이 여성들의 마음은 자신들의 욕망에 내맡겨졌고, 그들의 교만 속에서 실수를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네피림의 파괴와 어머니들의 자만심: 네피림은 땅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그들이 걷는 곳마다 죽음과 기근의 흔적을 남겼다.
그들의 식욕은 채워질 줄 몰랐다.
에녹서는 그들이 땅의 열매를 소비하고, 가축을 잡아먹고, 농작물을 파괴하다가 결국 인간에게까지 손을 대어 인간의 살을 먹고 공포를 퍼뜨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피가 흐르는 동안에도 이 거인들의 어머니들은 교만하게 남아 있었고, 자신들의 자손이 폭정으로 지배하는 것을 보고 자랑스러워했다.
회개를 거부한 여성들: 이 여성들은 자비를 구하지 않았고,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았으며, 자신들이 세상에 가져온 가증함 앞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거인들의 어머니, 천상의 존재들의 아내, 타락한 제국의 여왕이 된 것을 자랑했다.
그들의 회개 거부는 자신들의 죄뿐만 아니라 정죄의 깊이를 확증했다.
영향력의 증대와 교만: 세대가 거듭될수록 그들의 영향력은 커졌다.
그들은 권력의 여사제처럼, 괴물들과 함께 걷는 신성한 존재처럼 숭배되었다.
그들의 자녀들은 인간들 사이에서 신처럼 칭송되었고, 그들 자신도 이 숭배에 참여했다.
이러한 교만은 저항하는 대신 폭력 앞에 엎드리는 인류를 더욱 오염시켰다.
하나님의 기다림과 여성들의 거부: 하늘의 침묵은 여전히 지속되었다.
하나님은 그의 인내 속에서 기다리셨다.
죄악의 분량은 아직 채워지지 않았다.
그러나 희망이 아직 제공될 수 있었음에도, 이 여성들은 거부했다.
회개도, 인정의 눈물도, 고백의 외침도 없었다.
오직 허영과 축하만 있었다.
모성애의 타락과 반역의 옹호: 이 교만 속에는 더욱 심각한 무엇인가가 숨겨져 있었다.
스스로를 거인들의 어머니로 높임으로써, 그들은 창조주의 계획 자체에 대항했다.
하나님께서 여성에게 주신 거룩한 선물인 모성애는 반역의 도구로 변질되었다.
거룩함 속에서 생명을 낳아야 할 자궁은 이제 육체 속에서 타락을 낳았다.
축복이어야 할 모성애는 저주가 되었다.
이것이 가장 어두운 지점이다.
그들은 타락을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타락을 축하했다.
타락을 잉태했을 뿐만 아니라, 타락의 옹호자가 되었다.
타락한 천사들과 결합했을 뿐만 아니라, 반역의 중심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자랑스러워했다.
권력과 교만: 네피림이 도시를 파괴하고 금지된 지식, 주술, 전쟁 기술, 숨겨진 비밀로 인간을 타락시키는 동안, 어머니들은 포로가 아니라 여왕처럼 그들 옆에 있었다.
그들의 권력은 그들의 교만에 있었고,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 굴복하기를 거부하는 데 있었다.
이 교만이 그들의 형벌이 되었으니, 성경은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신다고 선언한다.
이 여성들은 결코 자신을 낮추지 않았고, 결코 부서지지 않았으며, 아직 제공될 수 있었던 용서를 결코 구하지 않았다.
그들의 거부는 자신들의 정죄의 인장이 되었다.
세상은 빠르게 파멸로 향하고 있었다.

마가엘의 심판
4. 미가엘의 심판과 여성들의 변형
4.1. 심판의 선언과 미가엘의 임무
세상의 타락과 하나님의 심판: 폭력이 땅을 가득 채웠고, 피는 땅에서부터 부르짖었으며, 영적인 타락은 견딜 수 없는 수준이 되었다.
심판은 이미 문 앞에 있었지만, 그것이 쏟아지기 전에 무엇인가가 일어나야 했다.
하늘은 영원히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인내의 한계: 바로 그때,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그의 인내의 시간이 다했음을 선언하셨다.
심판의 명령이 선포될 것이고, 천상의 군대 가운데 한 이름이 일어나 그 형벌을 집행할 것이다.
그 이름은 바로 미가엘(Miguel)이었다.
세상의 상황: 타락은 전염병처럼 퍼져나갔다.
폭력은 인간의 언어가 되었고, 땅은 흘린 피의 무게 아래 신음했다.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의 생각과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셨다고 묘사한다.
그 상황은 외부적일 뿐만 아니라, 창조의 구조 자체에 뿌리박힌 절대적인 어둠의 것이었다.
타락의 주체들: 감시자들은 그들의 사명을 배신했고, 여성들은 타락을 선택했으며, 네피림은 폭정으로 군림했다.
의로운 자들의 외침이 하늘에 닿았고, 하나님의 침묵은 깨어지기 직전이었다.
심판의 시간이 도래했다.
하늘의 결정과 심판의 이유: 천상 보좌에서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그의 결정을 선포하셨다.
죄악의 분량이 가득 찼다.
더 이상의 기다림도, 더 이상의 관용도 없을 것이다.
신성한 인내는 그 한계에 도달했다.
하늘은 더 이상 창조가 더럽혀지는 것을 허락할 수 없었다.
타락을 정화하고, 뿌리 뽑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심판의 명령이 내려졌다.
에녹서의 기록: 에녹서는 신성한 명령을 상세히 기록한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거룩한 천사들을 보내어 반역의 지도자인 감시자들을 결박하고, 큰 심판의 날까지 영원한 사슬에 묶어 심연 깊숙이 던져 넣을 것이다.
그러나 형벌은 그들에게만 국한되지 않았다.
이 명령에는 땅을 공포의 장으로 만들었던 네피림의 파괴도 포함되었다.
그리고 이 명령의 중심에는 더욱 어두운 무엇인가가 있었다.
천사들과 결합했던 여성들 또한 심판을 받을 것이었다.
대천사 미가엘의 역할: 대천사 미가엘은 이 심판을 집행하기 위해 선택된 인물로 일어선다.
다니엘서에서 그는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일어나는 위대한 왕자로 묘사된다.
유다서에서는 적과 다투는 자, 신성한 정의의 수호자로 불린다.
요한계시록에서는 용과 싸우는 천상의 군대의 지휘관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이 역사적 순간에 그의 사명은 단순히 전쟁을 벌이는 것이 아니라, 창조를 더럽힌 반역에 대한 지극히 높으신 분의 무자비한 명령을 실행하는 것이었다.
미가엘은 명령을 받았고, 그의 얼굴은 정의의 불로 빛났다.
그는 평화의 사자가 아니라, 심판의 검으로 왔다.
명령은 명확했다.
감시자들을 결박하고, 거인들을 전멸시키며, 타락의 의식적인 공범이 된 여성들을 심판하는 것이었다.
자비는 없을 것이고, 호소할 여지도 없을 것이다.
정의의 시간이었다.
다른 천사들의 참여와 미가엘의 특별한 임무: 고대 전통에 따르면 다른 천사들도 이 사명에 참여했다.
가브리엘, 라파엘, 우리엘은 다른 임무들, 즉 징벌을 수행하고, 명령을 선포하고, 재앙을 내리는 임무를 받았다.
그러나 미가엘은 가장 엄숙한 임무, 즉 반역의 지도자들과 그들의 아내들을 직접 다루는 임무를 받았다.
이 사명은 영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영역도 포함했기 때문에 독특한 무게를 지니고 있었다.
감시자들의 결박과 여성들의 운명: 감시자들을 결박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
그들은 반역했고, 한동안 땅의 주인이 되었다.
그러나 신성한 권위 앞에서 미가엘은 그들을 보이지 않는 사슬로 묶어 깊은 심연에 던져 넣어, 최종 심판의 날까지 그곳에 머물게 했다.
그들의 권력은 박탈당했고, 그들의 영광은 소멸되었으며, 그들의 타락은 확정적이었다.
그러나 가장 불안한 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감시자들이 결박되고 네피림이 전멸될 것이라면, 거인들의 어머니가 된 여성들은 독특한 형벌을 직면해야 했다.
그것은 감금도, 단순한 죽음도 아닐 것이다.
그들에 대한 명령은 그 어떤 것과도 다른 형벌이 될 것이다.
여성들의 특별한 정죄: 여기서 이야기는 더욱 어두워진다.
이 여성들은 단순한 동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계약의 공범이었고, 자신들의 상태를 자랑했으며, 회개하기를 거부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정죄는 다를 것이며, 그들의 반역의 깊이에 따라 형성될 것이다.
미가엘의 이중 사명: 천상의 지휘관으로서 미가엘은 타락한 천사들과 싸우기 위해 내려왔을 뿐만 아니라, 그토록 교만하게 창조주께 대항했던 자들에게 심판을 선고하기 위해 내려왔다.
그의 사명은 이중적이었다.
영적인 존재들을 물리치고, 땅의 여성들을 다루는 것이었다.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 형벌은 인간의 죄가 영적인 것과 결합할 때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표시로 가장 오래된 전통 속에 살아있다.
확고한 심판: 명령은 취소할 수 없는 것이었다.
하늘은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심판은 정확하게 집행될 것이며, 연민의 여지는 없을 것이다.
이는 처벌받지 않고는 남을 수 없는 반역에 대한 신성한 응답이었다.
미가엘의 최후 심판 집행: 그리하여 미가엘은 천상의 군대의 왕자로서뿐만 아니라, 그 세대에 대한 최후 심판의 집행자로 일어섰다.
명령은 내려졌다.
땅은 명령의 집행 앞에서 떨릴 것이다.
하늘의 침묵은 끝났다.
그리고 이 명령의 중심에는 결박된 천사들과 전멸된 거인들 사이에 그들, 즉 감시자들의 아내들, 타락을 선택했던 자들이 있었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정의뿐만 아니라 죄의 심각성을 드러낼 것이다.
미가엘이 이 여성들에게 행한 일은 창조 역사상 가장 어두운 장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여성의 괴물로 변형됨
4.2. 여성들의 아름다움 파괴와 변형
심판의 집행: 신성한 명령이 선포되었을 때, 하늘은 떨었다.![]()
감시자들은 보이지 않는 사슬에 묶여 깊은 감옥에 던져졌고, 네피림은 서로 피 흘리는 전쟁에서 서로에게 대항하거나, 자신들의 채워질 줄 모르는 식욕에 의해 소멸되면서 파괴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별개의 독특한 형벌이 있었다.![]()
불경스러운 계약의 공범이 되기를 선택했던 자들, 즉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을 위해 예비된 것이었다.![]()
미가엘의 임무와 여성들의 지위 하락: 그들의 운명을 덮고 있던 침묵은 깨질 것이다.![]()
정의는 그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천상의 군대의 왕자인 미가엘이 이 심판의 어두운 부분을 집행하는 임무를 받았다.![]()
이 여성들은 땅 위에서 숭배받았다.![]()
그들은 여왕으로, 거인들의 어머니로 여겨졌으며, 인간과 자신들이 낳은 괴물들에게서 존경을 받았다.![]()
그들의 아름다움은 두려움과 존경의 대상이었다.![]()
그들의 이름은 신성한 존재처럼 발음되었다.![]()
그들의 영향력은 온 왕국에 미쳤다.![]()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의 보좌 앞에서는 이러한 영광이 아무 의미도 없었다.![]()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서는 그들의 아름다움은 단지 타락이었고, 그들의 영향력은 단지 신성 모독이었다.![]()
그리하여 미가엘은 그들에게 보호자로서가 아니라 집행자로서 다가갔다.![]()
아름다움의 파괴와 변형: 다음에 일어난 일은 고대 문서의 파편들에 묘사되어 있지만, 그 메시지의 무게는 오늘날까지 울려 퍼진다.![]()
그는 그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던 것, 즉 유혹의 무기로 사용했던 것을 빼앗았다.![]()
그들을 탐나게 만들었던 아름다움과 은총은 파괴되었다.![]()
그들의 외모는 신성한 분노에 의해 소멸되었다.![]()
이전에는 아름다움이 있던 곳에 기형이 생겼다.![]()
매력이 있던 곳에는 오직 공포만 남았다.![]()
영적 변형: 이 행위는 단순히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었다.![]()
마치 허영의 본질이 찢겨져 수치심으로 변한 것과 같았다.![]()
그들의 외모로 감시자들을 유혹했던 자들은 이제 아름다움이 아니라 기형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들의 얼굴은 창백해졌고, 그들의 몸은 지상의 영광을 잃었다.![]()
교만은 저주로 변했지만, 심판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영원한 유배와 괴물로의 변형: 그들 중 일부는 방랑하는 영혼으로 변하여, 신성한 면전에서 멀리 떨어져 산 자나 죽은 자들 사이에 있을 곳 없이 쉬지 않고 방랑하도록 정죄받았다.![]()
그들은 더 이상 땅에도, 하늘에도, 스올에도 속하지 않았다.![]()
그들은 자신들이 받아들인 타락의 살아있는 기억으로, 영원한 유배에 처한 그림자였다.![]()
다른 이들은 고대 전통에 따르면 더욱 끔찍한 정죄를 받았다.![]()
그들은 사이렌으로 알려진 괴물 같은 생명체, 즉 절반은 여성이고 절반은 짐승인 하이브리드 존재로 변했으며, 유혹하고 파괴하도록 운명 지어졌다.![]()
사이렌 변형의 상징성: 이 저주는 깊은 상징성을 지니고 있었다.![]()
그들이 타락시키는 데 사용했던 바로 그 유혹의 힘이 이제 그들의 영원한 감옥이 되었다.![]()
그들의 노래는 영원히 애가가 될 것이다.![]()
그들의 목소리는 멸망의 도구가 될 것이다.![]()
이전에는 일시적인 쾌락으로 유인했던 곳에서, 이제는 죽음과 파괴로 유인하도록 강요될 것이다.![]()
에녹서와 이후 전통: 에녹서는 이 어두운 운명을 언급한다.![]()
이후 전통에서는 그들이 물과 관련된 저주받은 영혼으로 나타나며, 혼돈과 어둠의 장소에 살도록 정죄받았다.![]()

심판의 집행: 신성한 명령이 선포되었을 때, 하늘은 떨었다.
감시자들은 보이지 않는 사슬에 묶여 깊은 감옥에 던져졌고, 네피림은 서로 피 흘리는 전쟁에서 서로에게 대항하거나, 자신들의 채워질 줄 모르는 식욕에 의해 소멸되면서 파괴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별개의 독특한 형벌이 있었다.
불경스러운 계약의 공범이 되기를 선택했던 자들, 즉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을 위해 예비된 것이었다.
미가엘의 임무와 여성들의 지위 하락: 그들의 운명을 덮고 있던 침묵은 깨질 것이다.
정의는 그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천상의 군대의 왕자인 미가엘이 이 심판의 어두운 부분을 집행하는 임무를 받았다.
이 여성들은 땅 위에서 숭배받았다.
그들은 여왕으로, 거인들의 어머니로 여겨졌으며, 인간과 자신들이 낳은 괴물들에게서 존경을 받았다.
그들의 아름다움은 두려움과 존경의 대상이었다.
그들의 이름은 신성한 존재처럼 발음되었다.
그들의 영향력은 온 왕국에 미쳤다.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의 보좌 앞에서는 이러한 영광이 아무 의미도 없었다.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서는 그들의 아름다움은 단지 타락이었고, 그들의 영향력은 단지 신성 모독이었다.
그리하여 미가엘은 그들에게 보호자로서가 아니라 집행자로서 다가갔다.
아름다움의 파괴와 변형: 다음에 일어난 일은 고대 문서의 파편들에 묘사되어 있지만, 그 메시지의 무게는 오늘날까지 울려 퍼진다.
그는 그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던 것, 즉 유혹의 무기로 사용했던 것을 빼앗았다.
그들을 탐나게 만들었던 아름다움과 은총은 파괴되었다.
그들의 외모는 신성한 분노에 의해 소멸되었다.
이전에는 아름다움이 있던 곳에 기형이 생겼다.
매력이 있던 곳에는 오직 공포만 남았다.
영적 변형: 이 행위는 단순히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었다.
마치 허영의 본질이 찢겨져 수치심으로 변한 것과 같았다.
그들의 외모로 감시자들을 유혹했던 자들은 이제 아름다움이 아니라 기형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들의 얼굴은 창백해졌고, 그들의 몸은 지상의 영광을 잃었다.
교만은 저주로 변했지만, 심판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영원한 유배와 괴물로의 변형: 그들 중 일부는 방랑하는 영혼으로 변하여, 신성한 면전에서 멀리 떨어져 산 자나 죽은 자들 사이에 있을 곳 없이 쉬지 않고 방랑하도록 정죄받았다.
그들은 더 이상 땅에도, 하늘에도, 스올에도 속하지 않았다.
그들은 자신들이 받아들인 타락의 살아있는 기억으로, 영원한 유배에 처한 그림자였다.
다른 이들은 고대 전통에 따르면 더욱 끔찍한 정죄를 받았다.
그들은 사이렌으로 알려진 괴물 같은 생명체, 즉 절반은 여성이고 절반은 짐승인 하이브리드 존재로 변했으며, 유혹하고 파괴하도록 운명 지어졌다.
사이렌 변형의 상징성: 이 저주는 깊은 상징성을 지니고 있었다.
그들이 타락시키는 데 사용했던 바로 그 유혹의 힘이 이제 그들의 영원한 감옥이 되었다.
그들의 노래는 영원히 애가가 될 것이다.
그들의 목소리는 멸망의 도구가 될 것이다.
이전에는 일시적인 쾌락으로 유인했던 곳에서, 이제는 죽음과 파괴로 유인하도록 강요될 것이다.
에녹서와 이후 전통: 에녹서는 이 어두운 운명을 언급한다.
이후 전통에서는 그들이 물과 관련된 저주받은 영혼으로 나타나며, 혼돈과 어둠의 장소에 살도록 정죄받았다.

미가엘의 심판
4.3. 망각의 형벌과 미가엘의 경고
망각의 상징성: 상징성은 명확하다.![]()
성경에서 바다는 심연, 무질서,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곳을 나타낸다.![]()
그곳에 던져지는 것은 창조의 질서에서 추방되어, 영원한 타락의 살아있는 상징으로 살도록 정죄받는 것을 의미했다.![]()
최대 형벌: 망각: 이 여성들의 형벌은 단순히 기형이나 변형만이 아니었다.![]()
그것은 또한 망각이었다.![]()
그들의 이름은 기억에서 지워졌고, 그들의 족보는 기록에서 사라졌다.![]()
그들의 혈통은 지워졌다.![]()
마치 창조 자체도 그들의 기억을 간직하기를 거부한 것과 같았다.![]()
성경에서 그들에 대한 침묵은 부재가 아니라, 형벌이다.![]()
잊혀지는 것이 가장 큰 형벌이었다.![]()
망각 속의 고통: 그러나 이 망각이 그들을 무효화한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영광 속에서가 아니라 고통 속에서 계속 존재했다.![]()
저주받은 영혼, 심판의 죄수, 의도적으로 타락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보여주는 영원한 상징이었다.![]()
미가엘의 확정적 심판: 미가엘이 그들에게 행한 일은 확정적이었다.![]()
영광을 빼앗고, 기형을 부과하고, 망각 속으로 던져 넣었으며, 유배를 선고했다.![]()
혹독한 심판의 이유: 왜 그토록 혹독했을까?![]()
그들은 순진하지 않았고, 희생자도 아니었으며, 공범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선택했다.![]()
하늘이 회개할 시간을 주었을 때, 그들은 교만을 선호했다.![]()
자비를 구할 수 있었을 때, 허영심을 축하했다.![]()
타락을 거부할 수 있었을 때, 기쁨으로 그것을 받아들였다.![]()
그들에 대한 형벌은 그들의 반역의 깊이에 따라 측정되었다.![]()
심판의 결과: 심판은 집행되었다.![]()
감시자들이 결박되고, 네피림이 전멸되고, 땅이 다가올 홍수를 준비하는 동안, 이 여성들은 이미 독특한 형벌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었다.![]()
미가엘의 사명 완수: 미가엘은 그의 사명에서 실패하지 않았다.![]()
그의 검은 말로가 아니라 행동으로 일어섰다.![]()
그의 기능은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는 것이었다.![]()
요한계시록에서 용과 싸우는 전사로 보이는 대천사는 여기서는 타락한 자들의 아내들을 심판하는 자로 일어섰다.![]()
인류에 대한 경고: 그리고 그의 형벌은 오늘날까지도 온 인류에 대한 경고로 울려 퍼진다.![]()
하나님께 대항하는 어떤 계약도 처벌받지 않고 남지 않는다.![]()
그들은 잠시 동안 높임을 받았지만, 그들의 타락은 영원했다.![]()
인간과 거인들 사이에서 여왕으로 기억되었지만, 세기들 사이에서 저주가 되었다.![]()
그들의 아름다움은 기형이 되었고, 그들의 영광은 수치심이 되었으며, 그들의 기억은 침묵이 되었다.![]()
그리고 미가엘이 그들에게 행한 일은 역사상 가장 두려운 심판 중 하나로 남아있다.![]()
그러나 심판은 그 순간에만 끝난 것이 아니었다.![]()

망각의 상징성: 상징성은 명확하다.
성경에서 바다는 심연, 무질서,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곳을 나타낸다.
그곳에 던져지는 것은 창조의 질서에서 추방되어, 영원한 타락의 살아있는 상징으로 살도록 정죄받는 것을 의미했다.
최대 형벌: 망각: 이 여성들의 형벌은 단순히 기형이나 변형만이 아니었다.
그것은 또한 망각이었다.
그들의 이름은 기억에서 지워졌고, 그들의 족보는 기록에서 사라졌다.
그들의 혈통은 지워졌다.
마치 창조 자체도 그들의 기억을 간직하기를 거부한 것과 같았다.
성경에서 그들에 대한 침묵은 부재가 아니라, 형벌이다.
잊혀지는 것이 가장 큰 형벌이었다.
망각 속의 고통: 그러나 이 망각이 그들을 무효화한 것은 아니었다.
그들은 영광 속에서가 아니라 고통 속에서 계속 존재했다.
저주받은 영혼, 심판의 죄수, 의도적으로 타락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보여주는 영원한 상징이었다.
미가엘의 확정적 심판: 미가엘이 그들에게 행한 일은 확정적이었다.
영광을 빼앗고, 기형을 부과하고, 망각 속으로 던져 넣었으며, 유배를 선고했다.
혹독한 심판의 이유: 왜 그토록 혹독했을까?
그들은 순진하지 않았고, 희생자도 아니었으며, 공범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선택했다.
하늘이 회개할 시간을 주었을 때, 그들은 교만을 선호했다.
자비를 구할 수 있었을 때, 허영심을 축하했다.
타락을 거부할 수 있었을 때, 기쁨으로 그것을 받아들였다.
그들에 대한 형벌은 그들의 반역의 깊이에 따라 측정되었다.
심판의 결과: 심판은 집행되었다.
감시자들이 결박되고, 네피림이 전멸되고, 땅이 다가올 홍수를 준비하는 동안, 이 여성들은 이미 독특한 형벌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었다.
미가엘의 사명 완수: 미가엘은 그의 사명에서 실패하지 않았다.
그의 검은 말로가 아니라 행동으로 일어섰다.
그의 기능은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는 것이었다.
요한계시록에서 용과 싸우는 전사로 보이는 대천사는 여기서는 타락한 자들의 아내들을 심판하는 자로 일어섰다.
인류에 대한 경고: 그리고 그의 형벌은 오늘날까지도 온 인류에 대한 경고로 울려 퍼진다.
하나님께 대항하는 어떤 계약도 처벌받지 않고 남지 않는다.
그들은 잠시 동안 높임을 받았지만, 그들의 타락은 영원했다.
인간과 거인들 사이에서 여왕으로 기억되었지만, 세기들 사이에서 저주가 되었다.
그들의 아름다움은 기형이 되었고, 그들의 영광은 수치심이 되었으며, 그들의 기억은 침묵이 되었다.
그리고 미가엘이 그들에게 행한 일은 역사상 가장 두려운 심판 중 하나로 남아있다.
그러나 심판은 그 순간에만 끝난 것이 아니었다.

홍수이후의 심판
5. 홍수 이후의 망각과 미래의 예언
5.1. 망각의 저주와 홍수 이후의 영향
심판의 메아리와 상징적 운명: 그 심판의 메아리는 세대를 거쳐 울려 퍼졌고, 그들에 대한 침묵은 완전한 망각을 의미하지 않았다.![]()
그것은 그들의 운명이 상징이 되었고, 그들의 정죄가 본보기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인간이 같은 타락을 반복하려 할 때마다 그 여성들의 그림자가 돌아와, 반역을 선택하는 것이 항상 같은 종말, 즉 수치심, 기형, 영원한 유배를 가져온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시간의 거부와 침묵의 메아리: 그리하여 세상이 다가오는 심판 앞에서 재편되는 동안, 하늘이 생성된 타락으로부터 땅을 정화하는 동안, 공허함, 무거운 침묵만이 남았다.![]()
마치 시간 자체도 그들의 이름을 기록하기를 거부한 것 같았다.![]()
이 침묵은 그들의 저주의 메아리이며, 한때 그랬던 것처럼 다시는 높임을 받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직접 부과하신 망각이었다.![]()
이 침묵에서 역사의 다음 장이 태어날 것이다.![]()
가장 큰 저주: 기억의 소멸: 심판 후에는 소멸이 올 것이고, 그와 함께 모든 저주 중 가장 큰 것이 올 것이다.![]()
단순한 기형이나 유배가 아니라, 기억의 완전한 소멸이었다.![]()
대홍수와 노아의 생존: 대홍수의 물은 타락한 땅에 대한 최종 형벌로 내려왔다.![]()
네피림의 폭력, 인간의 교만, 감시자들의 반역은 가장 높은 산들을 덮었던 격류에 의해 휩쓸려 갔다.![]()
오직 노아와 그의 가족만이 언약의 방주에 의해 보호되어, 하나님의 정의와 자비가 함께한다는 증거로 남아 있었다.![]()
홍수의 의미: 기억의 소멸: 그러나 타락한 인류의 물리적 파괴 이상의 더 깊은 의미가 신성한 명령 속에 있었다.![]()
홍수는 단순히 살과 피에 대한 심판이 아니라, 기억과 유산에 대한 심판이기도 했다.![]()
반역을 찬양하는 모든 것은 육체뿐만 아니라 역사 자체에서도 지워져야 했다.![]()
여성들에게 내려진 가장 파괴적인 형벌: 여기서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에게 내려진 저주의 가장 심각한 차원을 알 수 있다.![]()
그들의 형벌은 기형으로 끝나지 않았고, 저주받은 영혼으로의 변형으로 끝나지 않았으며, 어둠의 장소로의 유배로도 끝나지 않았다.![]()
가장 파괴적인 형벌은 망각이었다.![]()
성경의 침묵과 하나님의 형벌: 성경 이야기에서 그들의 이름은 나타나지 않는다.![]()
족보도, 기록된 혈통도, 후손에 대한 언급도 없다.![]()
침묵은 절대적이다.![]()
이 침묵은 우연이 아니라 형벌이다.![]()
성경에 그들의 이름이 없는 것은 그들의 정죄의 표식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땅에서 그들의 기억을 지우셨다.![]()
시편은 "주께서 이방 나라를 꾸짖으시고 악인을 멸하셨으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라고 선언한다.![]()
이 말씀은 여기서 메아리치는데, 한때 높임을 받았던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이 마치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기억에서 그들의 이름이 지워졌기 때문이다.![]()
완전한 망각: 그들의 망각은 너무나 깊어서, 인간도, 천사도, 역사의 기록도 그들에게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이것이 그들에 대해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이 고대 책, 거부된 전통, 숨겨진 텍스트에 파편화되어 있는 이유이다.![]()
마치 그들의 기억이 속삭임, 그림자 속에서만 허용되고, 결코 완전한 빛 속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것과 같다.![]()
그들의 기억 자체가 영광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침묵의 메아리와 영향력: 이 침묵은 저주의 메아리이다.![]()
거인을 낳았던 자궁은 영광이 없는 공허함이 되었다.![]()
이전에 매혹적이었던 아름다움은 잊혀진 기형이 되었다.![]()
그들이 가졌던 권력은 먼지로 변했고, 물로 정화된 땅은 그들의 존재의 어떤 흔적도 간직하기를 거부했다.![]()
그러나 망각은 완전한 부재가 아니다.![]()
그들의 이름이 지워졌을지라도 그들의 영향력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그들이 받아들였던 유혹, 허영, 반역의 정신은 역사 속에서 살아남아 다른 형태로 다른 세대에 걸쳐 돌아온다.![]()
그들의 이름에 대한 망각이 그들의 행위의 메아리를 파괴하지는 않았다.![]()
대홍수 이후의 영적 영향: 대홍수 후에 땅은 다시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
노아와 그의 아들들은 열매를 맺고 번성하며 땅을 채우고 주님을 경외하며 살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이 명령과 함께 어두운 경고가 왔다.![]()
파괴되었던 악이 완전히 제거된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메아리, 타락한 기억, 여전히 활동할 공간을 찾는 방랑하는 영혼 속에 살아 있었다.![]()
희년서는 대홍수 후에 고대 반역의 후손인 불결한 영혼들이 여전히 땅을 배회하며 노아의 자녀들을 타락시키려 했다고 언급한다.![]()
그리고 많은 고대 주석가들은 여기서 감시자들의 아내들의 그림자를 보았다.![]()
그들은 더 이상 높임을 받지 못하고, 타락하여, 어둠 속에서 쉬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한 채 방랑하도록 정죄받은 타락의 메아리의 일부였다.![]()
영원한 수치심과 경고: 기록에 그들이 없는 것은 단순한 소멸이 아니라, 영원한 수치심을 의미했다.![]()
가장 큰 정죄는 죽음만이 아니라 망각이기 때문이다.![]()
마치 생명책 자체도 그들의 이름을 기록하기를 거부한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침묵이 가장 섬뜩한 것이다.![]()
그들은 여왕으로 스스로를 높였지만, 그림자로 끝났다.![]()
그들의 거인 자녀들을 자랑했지만, 그들의 후손을 잃었다.![]()
권력의 어머니로 기억되기를 원했지만, 저주로 잊혀졌다.![]()
인류에 대한 경고: 이 망각은 인류에 대한 경고이다.![]()
성경은 의인의 기념은 복되지만, 악인의 이름은 썩을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들의 이름은 썩었을 뿐만 아니라, 뽑혀 나갔고, 그 자리에는 오직 침묵만 남았다.![]()
대홍수 이후의 침묵의 의미: 이 대홍수 이후의 침묵은 육체적 형벌보다 더욱 불안할 수 있다.![]()
이야기되지 않는 역사는 그림자, 미스터리, 말보다 더 크게 외치는 공백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침묵은 영원한 저주의 메아리이다.![]()
메아리의 지속과 재림의 경고: 그러나 이 메아리는 과거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것은 세기를 거쳐 이어진다.![]()
신화, 이교도 전통, 유혹하고 파괴하는 바다 생물에 대한 이야기, 인간들 사이를 방랑하는 여성 영혼에 대한 기억 속에 다시 나타난다.![]()
각각의 파편은 하나님이 심판하신 것이 사라지지 않고 그림자 속으로 밀려났을 뿐이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물로 정화된 땅은 그 과정을 따랐지만, 과거의 메아리는 지극히 높으신 분에 대한 반역이 응답 없이 지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그리고 이 메아리들은 죽지 않았다.![]()
그들은 때를 기다리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역사의 반복을 기다린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경고하셨기 때문이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과거와 미래의 연결: 이 경고는 과거의 침묵을 미래의 외침과 연결한다.![]()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에게 일어난 일은 단순한 기억이 아니라 예언이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전환이 준비된다.![]()
대홍수 이후의 침묵이 저주의 메아리였다면, 이 침묵은 종말의 시대에 대한 예언적 그림자가 될 것이며, 고대의 타락이 새로운 형태로 돌아올 것이고 미가엘은 다시 한번 전쟁을 위해 일어설 것이다.![]()

미카엘의 경고
5.1. 망각의 저주와 홍수 이후의 영향
심판의 메아리와 상징적 운명: 그 심판의 메아리는 세대를 거쳐 울려 퍼졌고, 그들에 대한 침묵은 완전한 망각을 의미하지 않았다.
그것은 그들의 운명이 상징이 되었고, 그들의 정죄가 본보기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인간이 같은 타락을 반복하려 할 때마다 그 여성들의 그림자가 돌아와, 반역을 선택하는 것이 항상 같은 종말, 즉 수치심, 기형, 영원한 유배를 가져온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시간의 거부와 침묵의 메아리: 그리하여 세상이 다가오는 심판 앞에서 재편되는 동안, 하늘이 생성된 타락으로부터 땅을 정화하는 동안, 공허함, 무거운 침묵만이 남았다.
마치 시간 자체도 그들의 이름을 기록하기를 거부한 것 같았다.
이 침묵은 그들의 저주의 메아리이며, 한때 그랬던 것처럼 다시는 높임을 받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직접 부과하신 망각이었다.
이 침묵에서 역사의 다음 장이 태어날 것이다.
가장 큰 저주: 기억의 소멸: 심판 후에는 소멸이 올 것이고, 그와 함께 모든 저주 중 가장 큰 것이 올 것이다.
단순한 기형이나 유배가 아니라, 기억의 완전한 소멸이었다.
대홍수와 노아의 생존: 대홍수의 물은 타락한 땅에 대한 최종 형벌로 내려왔다.
네피림의 폭력, 인간의 교만, 감시자들의 반역은 가장 높은 산들을 덮었던 격류에 의해 휩쓸려 갔다.
오직 노아와 그의 가족만이 언약의 방주에 의해 보호되어, 하나님의 정의와 자비가 함께한다는 증거로 남아 있었다.
홍수의 의미: 기억의 소멸: 그러나 타락한 인류의 물리적 파괴 이상의 더 깊은 의미가 신성한 명령 속에 있었다.
홍수는 단순히 살과 피에 대한 심판이 아니라, 기억과 유산에 대한 심판이기도 했다.
반역을 찬양하는 모든 것은 육체뿐만 아니라 역사 자체에서도 지워져야 했다.
여성들에게 내려진 가장 파괴적인 형벌: 여기서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에게 내려진 저주의 가장 심각한 차원을 알 수 있다.
그들의 형벌은 기형으로 끝나지 않았고, 저주받은 영혼으로의 변형으로 끝나지 않았으며, 어둠의 장소로의 유배로도 끝나지 않았다.
가장 파괴적인 형벌은 망각이었다.
성경의 침묵과 하나님의 형벌: 성경 이야기에서 그들의 이름은 나타나지 않는다.
족보도, 기록된 혈통도, 후손에 대한 언급도 없다.
침묵은 절대적이다.
이 침묵은 우연이 아니라 형벌이다.
성경에 그들의 이름이 없는 것은 그들의 정죄의 표식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땅에서 그들의 기억을 지우셨다.
시편은 "주께서 이방 나라를 꾸짖으시고 악인을 멸하셨으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라고 선언한다.
이 말씀은 여기서 메아리치는데, 한때 높임을 받았던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이 마치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기억에서 그들의 이름이 지워졌기 때문이다.
완전한 망각: 그들의 망각은 너무나 깊어서, 인간도, 천사도, 역사의 기록도 그들에게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이것이 그들에 대해 우리가 아는 모든 것이 고대 책, 거부된 전통, 숨겨진 텍스트에 파편화되어 있는 이유이다.
마치 그들의 기억이 속삭임, 그림자 속에서만 허용되고, 결코 완전한 빛 속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것과 같다.
그들의 기억 자체가 영광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침묵의 메아리와 영향력: 이 침묵은 저주의 메아리이다.
거인을 낳았던 자궁은 영광이 없는 공허함이 되었다.
이전에 매혹적이었던 아름다움은 잊혀진 기형이 되었다.
그들이 가졌던 권력은 먼지로 변했고, 물로 정화된 땅은 그들의 존재의 어떤 흔적도 간직하기를 거부했다.
그러나 망각은 완전한 부재가 아니다.
그들의 이름이 지워졌을지라도 그들의 영향력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그들이 받아들였던 유혹, 허영, 반역의 정신은 역사 속에서 살아남아 다른 형태로 다른 세대에 걸쳐 돌아온다.
그들의 이름에 대한 망각이 그들의 행위의 메아리를 파괴하지는 않았다.
대홍수 이후의 영적 영향: 대홍수 후에 땅은 다시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
노아와 그의 아들들은 열매를 맺고 번성하며 땅을 채우고 주님을 경외하며 살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이 명령과 함께 어두운 경고가 왔다.
파괴되었던 악이 완전히 제거된 것은 아니었다.
그것은 메아리, 타락한 기억, 여전히 활동할 공간을 찾는 방랑하는 영혼 속에 살아 있었다.
희년서는 대홍수 후에 고대 반역의 후손인 불결한 영혼들이 여전히 땅을 배회하며 노아의 자녀들을 타락시키려 했다고 언급한다.
그리고 많은 고대 주석가들은 여기서 감시자들의 아내들의 그림자를 보았다.
그들은 더 이상 높임을 받지 못하고, 타락하여, 어둠 속에서 쉬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한 채 방랑하도록 정죄받은 타락의 메아리의 일부였다.
영원한 수치심과 경고: 기록에 그들이 없는 것은 단순한 소멸이 아니라, 영원한 수치심을 의미했다.
가장 큰 정죄는 죽음만이 아니라 망각이기 때문이다.
마치 생명책 자체도 그들의 이름을 기록하기를 거부한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침묵이 가장 섬뜩한 것이다.
그들은 여왕으로 스스로를 높였지만, 그림자로 끝났다.
그들의 거인 자녀들을 자랑했지만, 그들의 후손을 잃었다.
권력의 어머니로 기억되기를 원했지만, 저주로 잊혀졌다.
인류에 대한 경고: 이 망각은 인류에 대한 경고이다.
성경은 의인의 기념은 복되지만, 악인의 이름은 썩을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들의 이름은 썩었을 뿐만 아니라, 뽑혀 나갔고, 그 자리에는 오직 침묵만 남았다.
대홍수 이후의 침묵의 의미: 이 대홍수 이후의 침묵은 육체적 형벌보다 더욱 불안할 수 있다.
이야기되지 않는 역사는 그림자, 미스터리, 말보다 더 크게 외치는 공백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침묵은 영원한 저주의 메아리이다.
메아리의 지속과 재림의 경고: 그러나 이 메아리는 과거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것은 세기를 거쳐 이어진다.
신화, 이교도 전통, 유혹하고 파괴하는 바다 생물에 대한 이야기, 인간들 사이를 방랑하는 여성 영혼에 대한 기억 속에 다시 나타난다.
각각의 파편은 하나님이 심판하신 것이 사라지지 않고 그림자 속으로 밀려났을 뿐이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물로 정화된 땅은 그 과정을 따랐지만, 과거의 메아리는 지극히 높으신 분에 대한 반역이 응답 없이 지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그리고 이 메아리들은 죽지 않았다.
그들은 때를 기다리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역사의 반복을 기다린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경고하셨기 때문이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과거와 미래의 연결: 이 경고는 과거의 침묵을 미래의 외침과 연결한다.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에게 일어난 일은 단순한 기억이 아니라 예언이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전환이 준비된다.
대홍수 이후의 침묵이 저주의 메아리였다면, 이 침묵은 종말의 시대에 대한 예언적 그림자가 될 것이며, 고대의 타락이 새로운 형태로 돌아올 것이고 미가엘은 다시 한번 전쟁을 위해 일어설 것이다.

미카엘의 경고
5.2. 예수의 경고와 미가엘의 재림
대홍수 이후의 침묵과 예수의 해석: 대홍수 이후의 침묵은 확정적인 것처럼 보였다.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의 이름은 사라졌다.
그들의 거인 자녀들은 소멸되었다.
감시자들은 결박되었다.
물로 정화된 땅은 마치 새로운 창조가 시작된 것처럼 숨을 쉬었다.
노아와 그의 후손들은 다시 열매를 맺고 번성하여 땅을 채우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러나 표면이 씻겨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메아리는 그림자 속에 남아 있었다.
예수께서는 수 세기 후 이 침묵에 대해 두려운 해석의 열쇠를 던지셨다.
그는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예수의 말씀의 의미: 이 말씀은 대홍수 이전에 일어났던 일이 단순한 기억이 아니라 전조임을 드러낸다.
과거는 예언이 되고,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의 운명은 마지막 날에 대한 그림자처럼 울려 퍼진다.
노아 시대의 죄악: 노아 시대를 특징지었던 것은 단순한 폭력이나 부도덕이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님이 세우신 경계의 파괴였다.
거룩한 것과 불경스러운 것, 인간적인 것과 천상적인 것, 분리되어야 할 것과 불경스럽게 결합된 것 사이의 혼합이었다.
이것이 근원적인 죄였다.
마지막 날의 반복: 그리고 예수께서 지적하신 것이 바로 이것이다.
마지막 날에는 가장 신성한 경계들이 다시 한번 무너질 것이다.
현대 사회의 반역의 정신: 오늘날, 우리 시대에도 이 반역의 정신의 반영을 이미 볼 수 있다.
인간은 하나님이 정하신 장벽을 넘어서려는 열망 속에서 자연 자체를 지배하려 한다.
트랜스휴머니즘, 유전자 조작, 육체와 기계의 융합, 신성한 계획 밖에서 불멸을 얻으려는 시도, 이 모든 것이 같은 고대의 죄, 즉 감시자들을 타락시키고 가인의 후손 여성들을 유혹했던 같은 금지된 욕망을 메아리친다.
이는 진보, 과학, 발전으로 가장하여 다시 나타난다.
마치 한때 자신들의 지위를 넘어선 권력을 추구했던 그 여성들의 정신이 여전히 인류에게 숨결을 불어넣는 것과 같다.
그들이 허락된 것 이상의 지식을 원했던 것처럼, 현대인들도 자신들에게 주어지지 않은 영역을 침범하며 자신들에게 속하지 않은 비밀을 추구한다.
반역의 반복: 반역은 같은 형태로가 아니라 같은 정신으로 반복된다.
육체의 거인으로가 아니라, 인간을 자신들의 허영심의 형상으로 재창조하려는 프로젝트들로 돌아온다.
감시자들이 인간의 딸들을 보고 그들을 욕망했던 것처럼, 오늘날 인간은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작품을 보고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를 넘어서기를 욕망한다.
고대의 타락은 현대성의 옷을 입었지만, 그 본질은 동일하게 남아 있다.
미가엘의 재림과 심판: 그리고 이전과 마찬가지로 하늘은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심판은 다시 올 것이다.
노아의 시대에 세워진 것이 마지막 날이 측정될 표준이기 때문이다.
미가엘의 중심 역할: 이 예언적인 시나리오에서 미가엘은 다시 한번 중심 인물로 나타난다.
감시자들과 그들의 아내들에 대한 심판을 집행했던 그 대천사가 요한계시록에 묘사된 대로 용과 싸우기 위해 종말의 때에 일어설 것이다.
성경은 하늘에서 전쟁이 있었고,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과 그의 무리들과 싸워 용이 패배하여 땅으로 던져졌다고 밝힌다.
그가 처음에 지극히 높으신 분의 심판을 집행하며 행사했던 같은 권위를 그는 마지막에 행사하여 반역의 세력에게 최종적인 패배를 가져올 것이다.
영원한 심판의 경고: 여기서 깊은 연결점을 알 수 있다.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의 운명은 역사의 지워진 페이지가 아니라, 하나님께 대한 모든 의식적인 반역이 같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수치심, 기형, 망각, 영원한 심판이다.
미가엘이 그들에게 행한 일은 마지막 날에 회개하기를 거부하고 주님을 경외하는 것보다 교만을 선호하는 모든 자에게 행해질 일에 대한 경고이다.
인류의 반복된 오류: 권력을 추구하고 회개를 거부했던 가인의 후손 여성들은 마지막 날에 같은 오류를 반복할 인류의 반영이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사람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교만하고, 오만하고, 화해할 수 없으며, 비정하고,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할 것이라고 묘사한다.
이것은 다른 시대에 번역되었지만, 본질은 같은 반역의 정신이다.
그들이 타락의 살아있는 상징으로 변형되었듯이, 마지막 날에도 자신들의 선택에 의해 변형된 남녀들이 드러날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라, 자신들의 허영심과 불경스러운 것과의 동맹의 형상으로 형성될 것이다.
미가엘의 최종 심판: 그리고 이 분량이 가득 찼을 때, 고대 반역의 정신이 절정에 달했을 때, 미가엘은 다시 한번 일어설 것이다.
부드러운 말로가 아니라 불타는 검으로.
보호자로서가 아니라 심판의 집행자로서.
감시자들의 아내들의 영광을 빼앗았던 그 팔이 오늘날 하나님에 대한 자신들의 반역을 축하하는 자들의 영광을 빼앗을 것이다.
노아 시대의 반영과 영원한 침묵: 이것이 노아 시대의 반영이다.
과거는 미래에 투영된다.
잊혀진 아내들의 침묵은 마지막 날에 타락을 선택할 자들을 위해 예약된 영원한 침묵의 전조이다.
그들의 망각은 많은 이들이 주님으로부터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는 말을 들을 때의 최종적인 배제의 거울이다.
그리하여 묻혔던 것처럼 보였던 이야기가 그림자처럼, 메아리처럼, 경고처럼 돌아온다.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의 운명은 단순한 먼 에피소드가 아니라 살아있는 경고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선택의 반영은 세대를 거쳐 이어지며, 인류가 같은 반역의 길을 걷기로 결정할 때마다 그들의 저주가 다시 나타난다.
노아의 시대는 뒤로 물러나지 않았다.
그들은 예언처럼, 경고처럼, 거울처럼 우리 앞에 걸어온다.
대홍수 이후의 침묵은 끝이 아니었다.
그러나 반복되기 전의 잠시 멈춤이다.
그리고 이 반복이 절정에 달했을 때, 미가엘은 다시 한번 일어설 것이다.
6. 어둠 속의 빛: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원
인간 조건의 거울: 드러난 모든 것을 통해 우리는 타락한 천사들의 아내들의 이야기가 잊혀진 시간의 먼 기억일 뿐만 아니라, 인간 조건의 거울임을 이해한다.
그들은 순종을 선택할 수 있었을 때 반역의 길을 선택했다.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었을 때 허영심을 받아들였다.
자비를 구할 수 있었을 때 타락을 축하했다.
그리고 그들의 형벌은 그토록 가혹하고 확정적인데, 이는 단순히 심판의 기록이 아니라 살아있는 경고이다.
인류가 교만 속에서 걷기로 결정할 때마다, 마음이 주님을 경외하는 것보다 세상의 유혹을 선호할 때마다 같은 그림자가 돌아오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영원한 기억: 그러나 여기에 가장 깊은 신비가 있다.
그 여성들의 형벌이 망각이었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영원한 기억을 찾는다.
그들이 창조의 기억에서 지워졌다면, 예수 안에서 우리의 이름은 생명책에 기록된다.
그들의 계약이 정죄를 가져왔다면, 그리스도의 피의 계약은 구원을 가져온다.
그리스도의 역할: 그는 과거의 침묵에 대한 해답이다.
그는 하나님의 정의와 회개하는 자들에게 이르는 자비 사이의 다리이다.
그는 마지막 날에 오실 인자이시지만, 또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세상의 기초가 놓일 때부터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시다.
십자가의 은혜: 타락한 자들의 아내들의 저주의 메아리는 우리에게 죄의 심연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우리에게 은혜의 높이를 보여준다.
그들이 교만을 선택했던 곳에서 그는 우리에게 겸손을 제공한다.
그들이 권력을 추구했던 곳에서 그는 우리를 섬기도록 초대한다.
그들이 타락을 받아들였던 곳에서 그는 우리에게 영혼의 순수함을 주신다.
회개의 부르심: 그러므로 이 암울한 이야기 앞에서 한 줄기 빛, 즉 회개의 부르심이 떠오른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그리고 한때 그 여성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설 시간이나 욕망이 없었다면, 오늘날 문은 여전히 열려 있다.
오늘은 받아들여질 수 있는 날이다.
오늘은 구원의 때이다.
구원의 선언: 만약 당신이 주님과 멀리 떨어져 살았고, 당신의 삶에서 그 여성들을 타락으로 이끌었던 것과 같은 허영심과 욕망의 반영을 느낀다면, 그리스도의 은혜가 모든 타락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아라.
그는 회복하고, 정화하고, 새로운 생명을 주러 오셨다.
그리고 당신이 길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와 화해하기를 원하거나 영원한 구원을 향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기를 원한다면, 지금 믿음으로 선언하라.
"나는 당신을, 주 예수님, 나의 유일하고 충분한 주님과 내 삶의 구원자로 받아들입니다."
새로운 시작: 이 선택은 모든 것을 바꾼다.
침묵이 있던 곳에 새로운 노래가 태어난다.
정죄가 있던 곳에 용서가 솟아난다.
망각이 있던 곳에 영원이 솟아난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이미 그리스도를 당신의 구원자로 받아들였다면, 댓글에 단순하고 강력한 한 단어를 남겨라.
"아멘".
이 간증은 당신의 믿음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이 메시지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희망과 생명을 전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은 모든 마음이 심판은 실재하지만, 은혜는 훨씬 더 강력하며, 영광 중에 오실 그리스도는 오늘날 사랑으로 손을 내미시는 바로 그분이심을 이해하기를 바란다.
예슈아님의 재림
📢 인간의 죄성은 사라지지 않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자하신 하느님께서는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하지만 유전자 조작,
AI 발전으로 창조주의 선을 넘고 있는 지금 ....
인간 대정리의 날이 멀지 않았음을 보입니다.
악이 차고 넘쳐서...하느님의 진노가 넘쳐흐르기 직전입니다
!!!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예슈아님 믿고 죄를 회개하고 구원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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